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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S 2012.04.13 1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흐....

    역시 피(?)는 못 속이네요^^

    마지막....어쩌나 병사들 ㅋㅋ

  2. Reli 2012.04.13 18: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엄마야 소리가 절로 나오네요 ㅋㅋㅋ 멋집니다!

  3. 공병출신 2012.04.13 2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 한여름에 완전군장 보호의 방독면의 기억이 떠오르네요ㅜㅜ

  4. 아로미 2012.04.15 2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대단 대단 병사들 불쌍해요

  5. Cotangent 2012.11.13 19: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저두, 군생활 할때 새로 부임하신 중대장님이,
    특전사 7년 계셨다 오신 분이셨는데;; 혹한기, 유격때 웃으시면서 밤새도록 구보하셨는데 ㅋㅋㅋ

    그때 하는 말이 압권이였습니다 "여기 부대 행군은 동네 마실가는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