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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S 2012.04.03 1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렇죠

    상호 이해하고 존중하는 것이 가장 바람직하고

    그래야 군이 더 잘 운용되겠찌요^^

    • 이동현 2012.04.04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 말처럼 쉽지 않아서 사고가 일어나는 거겠지만
      가능하면 계속 언급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2. Reli 2012.04.03 23: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에 간부 대 병사 편에서 전형적인 탁상공론이라는 누군가의 댓글을 보고

    그분의 단호함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비록 작아 보일지라도 이러한 자각과 부단한 노력조차 없이

    근본적인 변화를 바라는 것 자체가 결함이 있는 것은 아닐까...하고 말이죠.

    오늘도 작가님의 작지만 누군가의 마음을 들어올릴지도 모를 그 뜻있는 발걸음에 응원을 보냅니다.

    • 이동현 2012.04.04 10:10  댓글주소  수정/삭제

      개인적으로는 내무부조리와
      소대장/부소대장님 간의 갈등을 둘다 겪으면서
      실제 군생활보다 사람 사이의 갈등안에 고생하다보니
      제 조그마한 이야기나마 계속적으로 해서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ㅠㅠ

  3. 아로미 2012.04.08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 남편은 상사!!! 중대장님과 항상 부딪혀 제가 걱정이 많은데.... 글쎄요 제가 맘이 좁은건지 아님 일반 직장이랑 다른건지 이런거 불편해요 맘 아프고요 맘이 안좋습니다

    • 이동현 2012.04.10 0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군대라는 조직의 특수한 환경상 어쩔 수 없는 일이겠지요.
      힘내시고 남편분 많이 위로해주시고 또 위로받으시길^^;

  4. ttiijang 2016.01.17 05: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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