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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Reli 2012.03.26 23: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인적으로도 2010년 3~4월은 주변 지인들이 갑작스레 많이 돌아가셔서 힘들었는데,

    벌써 2년의 세월이 흘렀네요.

    오늘은 저도 46인의 장병과 한주호 준위를 잃은 아픔을 떠올리며 상념에 잠겨 봅니다.

    • 이동현 2012.03.27 09:2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런 일이 있으셨군요...
      부디 모두 좋은 곳에서 행복하시기를 기원해봅니다.

  2. KAS 2012.03.27 10: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방안보에 대해서는 올바른 목소리를 낼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라는 말씀이
    가슴에 확 와 닿네요.

    작가님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