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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S 2012.03.16 1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늘도 잘 보고 갑니다^^

    쌍코피 휴지 ㅠ,..ㅠ

  2. ljy 2012.03.16 18: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소총수면 1111?

  3. ◆이상희 2012.03.16 1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형도 이런 얘기를 했던 적이 있습니다
    몸으로 하는건 진짜 잘하는 사람인데 억지로 서무계원 됐다가
    진짜 자살충동 느끼고 2달만에 내려왔다고 했습니다

    • 이동현 2012.03.18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2004년이 접어드는 겨울에
      흘러가는 임진강을 바라보며 많은 생각을 했더랬지요ㅠ_ㅠ
      비슷한 경험을 하신 분이 계셔서 신기합니다^^

  4. Reli 2012.03.17 2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콧구멍 휴지 ^^;;
    저도 일반 포수였다가 병기계 계원으로 보직을 바꿨었는데
    얼마 지나지 않아 코피가 줄줄 터지는 바람에
    저도 저렇게 사무실에서 코 막고 업무했던 기억이 나는군요 ^^;;
    짬 먹은 뒤로는 코를 틀어막는 경우는 감기 걸려 콧물 막는 용도로만... ㅋㅋㅋㅋㅋ

    • 이동현 2012.03.18 0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전 백일휴가 직전에 행정병을 하다가
      일병 4개월쯤인가에 그만두게 되었던 것 같아요.
      해도 해도 업무는 안늘고 피곤하고 해서
      여러모로 고생한 기억이 나네요 ㅠ_ㅠ
      물론 말년엔 저도 내무실에 드러누워 코풀때나 휴지를 썼습니다^^

  5. JS 2012.03.20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의 과거일화 시군요 ㅠㅠ
    어떤일이있었는지 궁금하네요 ..ㅋㅋ

  6. 후보생 2012.03.23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주 내내 기다렸는데 다음화가 안올라오네요... 블로그에 새글도 없고... 다음 포스팅은 언제쯤 올라올까요?

    • 이동현 2012.03.23 13: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분량은 업로드되어있는데 담당자께서 사정이 있으신가봅니다.
      조금만 더 기다려 주시길.. ㅠ_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