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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여수예비군 2012.03.06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뽀글이... ㅎㅎㅎ
    우리는 뽕라면이라고 불렀습니다. 쫄병때는 내무실에서 고참이 취침시간에 후루룩거리면서 먹는 뽕라면 냄새와 소리에 그저 침만 꿀떡꿀떡....

    근대 환경이 중요한것이...
    그렇게 먹고 싶던 뽕라면은 휴가 때 나와서 해먹으면 맛이 없더라구요.
    최근에도 뽕라면이 그리워서 한번 해먹었는데 몇 젓가락 못 뜨고 버렸;;;

    • 이동현 2012.03.07 1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맞아요!
      야간근무 끝내고 먹는 맛이 최고였는데
      실제로 전역하고 먹어보니 그때 그 맛이 안나는..ㅠ_ㅠ

  2. 으히 2012.03.07 01: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이밤에 라면 끓이러 갑니다!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