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인들의 창공을 향한 꿈을 실현시켜줄 ‘국민 조종사’가 2년만에 다시 돌아왔습니다.


서울 ADEX 행사와 연계하여 격년제로 진행되고 있는 국민 조종사 선발은
2007년 1기, 2009년 2기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를 맞이했는데요




그동안 지하철 기관사, 경찰관, 기자, 선생님, 등 다양한 분야 일반인들의 하늘을 향한 꿈을 이뤄주고
공군조종사를 동경하는 대학생들에게는 새로운 도전의 기회를 제공하며 매 기수마다 큰 관심을 받아왔습니다.



국민 조종사는 
만 19세 이상의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든지 신청이 가능한데요 
심사를 거쳐 최종 4인에 선발되면「서울 ADEX 2011」기간(2011. 10. 18~23) 중 우리 공군이 운용중인 T-50과 KA-1 항공기의 조종사가되어 대한민국 영공을 비행하게 됩니다. 




                                                                                                               KA-1


                                                                                                         T-50




국민 조종사로 선발은 4단계의 심사과정을 거치게 되는는데요
특히 올해부터는 국민조종사의 선정 의미를 더하고,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외부 심사위원제와 네티즌 투표제를 추가로 도입했다고 합니다.


 신청은 9.1(목)부터 9.18(일)까지 인터넷으로 하실 수 있고,
 
선발과정은, 

① 우선 신청서와 소개 영상을 평가해 1차로 200명을 선발하고,
 
② 이중 2차 면접 평가를 통해  20명을 선발합니다. 
    이때 선발된 20명 전원에게는 수송기 탑승 기회가 주어집니다.(
2기 때는 독도 상공을 비행했다고 하네요..)

③ 다시 2차에 선발된 20명을 대상으로 네티즌 투표를 실시, 6명을 선발하는데
    선발되면 조종사 양성과정의 일부인 항공생리훈련과 생환훈련을 체험하게 됩니다.

④ 마지막으로 3단계 훈련 결과를 토대로 최후의 TOP 4에 들게되면, 
    드디어.. 우리 공군이 운용 중인 T-50(2명)과 KA-1(2명)에  올라 조종사의 꿈을 이루게 됩니다!!
    (2기때는 충북 지역과 서해대교, 서북 5개 도서까지 비행했답니다..)

평가

심사 방법

선발인원

선발되면?!

1차

신청서와 소개영상 평가

200명

2차

외부 및 공군 심사위원의 인터뷰 면접 심사

20명

수송기 탑승 기회 제공

3차

네티즌 투표

6명

조종사 양성과정의 일부인 항공생리훈련과 생환훈련 체험

4차

항공생리훈련과 생환훈련 결과

4명

서울 ADEX 2011 행사 기간 중 T-50(2명)과 KA-1(2명) 항공기 탑승


 

심사과정도 여러 단계이고, 2기때 모집 결과 400 여명이나 지원하였었다고 하니
국민 조종사로 선발되기가 쉽지만은 않아 보입니다...

하지만 대한민국 공군의 항공기 조종사가 되어
우리의 하늘을 날 수 있는 기회..  
쉽게 포기하기도 어렵겠죠??  





어릴적 누구나 한 번 쯤은 가졌었던 조종사의 꿈!!  
망설이지 말고, 지금 바로 도전해 보세요!!


☞ 자세한 신청방법과 선발절차는 www.peoplepilot.kr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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