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입니다.
'벌써 1년'이라고 말하기에는 그대들이 잠든 바다가 너무 차갑습니다.
지켜주지 못해 미안하다는 말은 더 이상 하지 않겠습니다.
그대들 앞에 부끄럽지 않은 강한 군대가 되어 함께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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