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제복을 입고 국가를 수호하는 간성이 되기 위해 군에 지원해 꿈을 이룬 여군사관 54기의 임관식이 지난 17일 오전 경북 영천시 소재 육군3사관학교 충성연병장에서 성대하게 열렸었다. 이들은 지난 4개월간의 초급장교로서 갖춰야 할 올바른 국가관과 투철한 군인정신, 강인한 체력단련, 기초전투 숙달, 소부대 리더십 배양에 중점을 두고 교육훈련에 매진해 왔다.
향후 16주간 육군 각 병과학교에서 초등군사반 교육을 받은 후 11월에 각급 부대에 배치되는데 이들이 훈련과정 중 가장 기억에 남는다는 화산 유격훈련 속으로 시간여행을 떠나보도록 하자!















다음은 헬기레펠 훈련코스를 기대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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