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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 2013.07.30 12: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머리판 고장이나 녹은 관리 부실이 맞는데…

    가스 조절기의 말은 없네요? 은근슬쩍 넘어가십니다?

    뭐어 K2가 좋은 건 맞는데 아쉬운 부분이 있는 건 어쩔 수 읎죠.

  2. 르르르 2013.07.30 17: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가스 조절기 너무 잘 빠져..

  3. 특전사 2013.07.30 2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적성화기인 AK47 을 다뤄본 경험으로 비추어보면
    AK47 의 견고성 그리고 조준의 신속성면에서 M16 A1 보다 훨씬 신뢰도 가 높았었습니다.

    특히 악천후에는 그 진가가 더욱 빛났지요.
    탄젠트식 가늠자가 사냥총에 쓰이는 이유를 알겠더군요.

    실제 부대원들의 사격실력도 M16 A1 으로 했을때보다 AK47 이 훨씬 높은 명중률을 보였습니다.
    사격후 총기수입도 훨씬 간단했고요. 길다란 꼬질대로 한번에 끝내주고요.

    단 한가지 불편했다고 생각되는 부분은 엎드려 쏴 자세에서 그 길다란 탄창때문에 자세가 제대로 안 나왔다는 것입니다.

    • woo1693 2013.08.05 0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AK신뢰도는 세계적입니다.
      아프칸에 파병간 소련군들은 한달이상 총기안닦고 흙에 굴러도 총만 잘나간다고 하는군요.

      아프리카몆 국가 반군들의 제식소총도 다 AK시리즈 입니다. 이런 민병대들은 훈련도 안받아서 총기를 안닦지만 총기는 고장난적이 없다고 하는군요.

      그대신 M16은 더 정확합니다. 제가 m16, ak 쏴봤는데 AK는 장거리에서 거의 안맞습니다. 연사로 쏘면 말도할 필요가 없을 정도죠.

  4. ㄹㄹ 2013.07.30 23: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하지만 그 탄젠트식 가늠자가 조금 앞쪽에 붙어 있기 때문에 가늠자와 가늠쇠의 거리가 가까워서 원거리(300미터 이상이였던가?)에서는 정확도가 떨어진다고 합니다. 연발로 쏠때는 M16보다 반동제어가 조금 힘들지 않은가 합니다. AK47도 좋은 총이지만 M16계열 소총도 좋은 총입니다.

    K-2는 구조를 보면 알겠지만 M-16과 AK47의 장점을 합쳐서 만든 설계라고 생각됩니다. 외형은 FN FNC와 비슷한 느낌이 나지만요. M16이 가스압력으로 직접 노리쇠 뭉치를 후퇴시키는 방식이라면 K-2나 AK47은 가스가 피스톤을 밀어주고 이 피스톤이 노리쇠 뭉치를 후퇴시키는 방식이라고 알고 있습니다. 반동은 약간 더 세지지만 총기내부에 그을음이 생기지 않아 유지관리에 좋은 방식입니다. 요즘은 M16계열 총기도 이런장점을 받아들여 가스압력식에서 가스피스톤 방식으로 변화되어가고 있는 추세입니다.

    M16의 장점은 계속 개량을 해나가고 레일을 통한 확장성이 좋다는데 있습니다. 그리고 민간부문에서도 계속해서 개량점을 찾아나가고 꾸준한 관심을 가지는게 큰장점이 아닌가 합니다. 미국이나 유럽을 보면 부러운게 총만이 아니라 무기에 대해서 끊임없이 관심을 가지고 좋은점을 채택하면서 지속적으로 개량해 나가는 모습이 있더군요. 우리는 이런점이 매우 부족한것 같습니다. K-2도 앞으로 레일이나 광학조준경을 채택한다고 하니 조금더 나아지지 않을까 기대해 봅니다.

  5. Reli 2013.07.31 22: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차피 또 더러워질 거면 청소 왜 하냐고 묻는 아이들에게 K-2의 교훈을 체험하게 해주고 싶네요... ^^;
    총기 손질 안했다가 큰 사고가 날 수도 있거늘!

  6. woo1693 2013.08.05 00: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실제 부대원들이 발로 개머리판을 차서 접는것을 봤는데....

    이런분들은 간부들의발로 머리가 접히는걸 볼수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