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국방예산 요구안, 36조 8,845억원

국방부는 36조 8,845억 원 규모의 ‘14년 국방예산 요구안을 기획재정부에 제출했습니다.

 

‘14년 국방예산 요구안 규모는 ’13년 국방예산(34조 4,970억 원) 대비 6.9% 증가하였으며

전력운영비는 ‘13년 대비 5.2% 증가한 25조 5,975억 원, 방위력개선비는 ’13년 대비 10.9% 증가한 11조 2,870억 원 규모입니다. 

 내년도 국방예산 요구안에는 박근혜정부의 국방정책 기조인 ‘튼튼한 국방’‘자랑스러운 군 복무’를 실현하기 위해 창끝부대 전투력 강화 및 장병 복무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들을 중점 반영하였습니다.

또한, 국방부는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국회 등 외부 지적사항을 적극 반영하고 집행부진사업 등에 대한 강력한 세출구조조정을 실시하여 전력운영비 요구안을 편성하였으며, 방위력개선비에 대해서는 비대칭 위협에 대한 대응 능력을 보강하고자 요구 규모를 전년보다 대폭 확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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