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 교육훈련체계 개선!

야전형 강군 · 전투전문가를 만들다

 

건군 60주년을 맞은 지난 2008년부터

우리 군은 사병에서 장교까지 교육훈련 체계를 바꿈으로써

적보다 강한 군인으로 다시 태어나고자 노력해왔다.

그 땀과 노력이 지금 야전부대에서 결실을 맺고 있다.

 

 

 

 

승리를 향해 달린 80일의 기록!

1년간의 GOP 경계근무를 마치고 복귀한 1사단 11연대 3대대원들에게

KCTC(육군과학화전투훈련) 참가 명령이 떨어졌다.

통상적으로 6개월을 준비하는 KCTC! (육군과학화전투훈련)

하지만 3대대원에게 주어진 훈련 기간은 단 1달 반 뿐이다.

불가능해 보이는 임무...

지난 여름, 태양보다 더 뜨거웠던 850명 대대원의 땀과 열정의 기록이 시작된다.

 

 

우리는 꼭 이겨야 할 이유가 있다!

 

: 11연대 3대대 850명의 전투참가 대원들에겐 저마다 반드시 이겨야 할 이유가 있다.

 

군인이 된 아들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하셨던

아버지께 더 성장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습니다

- 11연대 3대대 특급전사

최기호 상병 : 최동원 야구선수 아들

 

 

 

 

아버지가 11사단 3대대를 나오셨습니다.

다른 인원에 비해 체력이 떨어지는 편이지만

아버지를 생각하며 대대가 승리할 수 있도록

중요한 역할 하겠습니다

- 11연대 3대대 이준영 이병

 

 

 

 

 

 

 

- 전투의 또 다른 주인공

:엄격한 임관종합평가제를 통해 배출된 장교들

 

 

 

 

 

 

 

 

전술담임교관제를 통해 체득한 전술을

제대로 펼쳐 반드시 승리하도록 하겠습니다

 

- 11연대 3대대 한권태 작전과장

 

 

 

 

적을 죽이지 못하면 내가 죽는 거야

전장에선 은메달이 없어

- 11연대 3대대장 최은욱 중령

 

 

 

 

 

 

 

불가능 가능으로 만든 교육 훈련

불과 한 달 반 만에 부대원의 체력과 정신력,

전투기술과 작전능력을 최고치로 끌어올리기 위해

국방부의 신병교육훈련체계를 더욱 강화해 적용했다.

전 부대원이 신병으로 돌아간 마음으로 체력단련에

자발적으로 참여한 결과 특급전사전투프로

비율이 20%에서 60% 가까이 늘어났다.

그리고 마침내 201293.

열흘간의 치열한 전투가 시작됐다.

 

 

 

 

 

 

 

 

청년군인이 되어

전우조국가슴에 새기다

 

40평방 킬로미터, 해발 800미터에서 1,000미터에 이르는

고지를 끝없이 뛰고 달리며 치러진 실전과 같은 전투.

실제 전장에서 일어날 수 있는 모든 일을 몸으로 체득하며

대대원들은 를 넘어 전우와 조국을 배웠다.

변화하고 있는 국방교육훈련-

지금 그 속에서 우리 국군의 전투력이 성장하고 있다.

 

 

가장 친한 선임이 죽자 울분이 끓어 올라와서 가슴이 뜨거웠습니다.

선임 몫까지 열심히 뛰어 반드시 승리할 것입니다

- 11연대 3대대 이성행 이병

 

 

 

수많은 변수가 일어나는 전장 속에서 승리를 일구기 위해선 끊임없이 노력하고

부단히 연구해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 번 깨달았습니다

- 11연대 3대대 전민석 소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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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방진환 2016.04.13 17: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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