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에 대한 우리 軍의 입장



북측은 3월 5일 어제 최고사령부 대변인 성명을 통해 북한 핵실험에 대한 제재와 우리의 정례적인 『KR/FE연습』을 비난하면서

핵실험에 이은 2차·3차 대응조치와 정전협정 백지화, 판문점 대표부 활동 중지, 유엔사와 북한군간의 직통전화 차단 등을 위협하였다. 

이번 『KR/FE연습』은 북측에도 이미 통보가 된, 한반도 방어를 위한 연례적인 한·미 연합훈련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북한이 우리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협하는 도발을 감행한다면,

우리 군은 도발원점과 도발지원세력은 물론 그 지휘세력까지 강력하고 단호하게 응징할 것이며, 이를 시행하기 위한 모든 준비를 갖추고 있음을 분명하게 밝힌다.

 

 

 

 

 

 

YOUR COMMENT IS THE CRITICAL SUCCESS FACTOR FOR THE QUALITY OF BLOG POS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