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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2.11.11 21:3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음 그럴의도는 아니었겠지만 직업장교들은 희생정신을 더 강조하고 일반병사는 철없이 보이게 하는 느낌이 드네요.
    직업장교도 나름 힘들겠지만 월급받고 직업이고 일 끝나면 집이나 관사가서 쉬고 일 없으면 밖에 나가서 만나기라도 하죠 일반 병사는 밤낯으로 근무스고 24시간 내무실에서 삭막하게 지내는데 말이죠 마치 일반병사를 비하하는 느낌이 드네요.

    • 깨비쿵 2012.11.14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 의도는 전혀 없었는데 보시기에 불편하셨다면 정말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보통분들의 오해 중에 하나가 직업 군인의 경우 편하고 쉽게 군대 생활을
      하고 있을거라고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서요. 빼빼로 데이에도 쉬지 못하고
      자신의 본분의 일에 최선을 다하는 직업군인분들이 있다는것을 말씀드리고 싶었습니다.
      직업군인의 애환을 표현하고자 했고, 웹툰의 주제가 일반 병사분들이 아닌 직업군인
      분들이여서 그 부분에 대해 이야기 하다보니 일반병사 분들의 애환에 대한 내용이
      빠졌던거 같습니다. 웹툰을 그리면서 혹시나 그런 오해를 하시면 어쩌지 걱정했었는데
      이렇게 말씀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혹 제 웹툰을 보고 상처를 받으셨거나 기분이
      상하셨다면 진심으로 죄송하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럴 의도나 생각은 전혀 없었는데
      정말 죄송합니다. 앞으로는 좀더 깊이 생각하며 웹툰을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말씀 감사드리며 부디 마음이 풀리셨으면 합니다. 제가 많이 부족하여 죄송합니다.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2. 1 2012.11.15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말씀 감사합니다. 직업군인 애환 잘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직업군인은 자기가 원해서 하는것이고 병사는 의무에 의해서 하는것이죠 이점을 명심해주셨으면 합니다.

  3. 이드 2012.11.16 21: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 화도 잘 봤습니다. :)
    저는 보면서 병사 비하라는 생각은 못했는데,, 병사는 병사대로 장교는 장교대로 자기의 생활을 그린거라고 봅니다.
    사람마다 느끼는 것과 생각하는게 다르니까 어쩔 수 없네요...
    무튼,, 올해 빼빼로데이도 유야무야 넘어 갔네요...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