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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해진 2012.11.16 1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집에서 춥다고 불평했었는데...죄송하네요..

  2. Kantana 2012.11.16 15:4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나라는 이상한게.. 사명감이 반드시 필요한 직종의 경우 오히려 그 사명감을 핑계로 처우가 더 열악하다는 것입니다
    "돈 벌려도 그 직업 택했냐?" 라는 해괴한 논리로 말이죠
    카툰에 나오는 허름한 관사도 물론이거니와 소방관들은 전문병원 하나 없이 업무상 입은 화상을 자비로 사병원을 전전하며 치료한다더군요.
    나라와 사회를 위해 봉사하는 것이 그 직업의 신성한 사명이라고는 하지만 그렇다고 그게 처우개선을 미루는 핑계가 되어선 안되겠습니다.

  3. 이드 2012.11.16 2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즘에 관사 새로 짓고 그러던데 언제쯤 모든 관사가 좋아질런지...ㅜ
    그래도,, 저런 경험은 좋지 않을가 싶습니다. :)
    위에 Kantana님 말씀처럼 처우개선이 필요할 때 입니다...ㅜ

  4. Reli 2012.11.17 18: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겨울만 되면 낡은 관사 이야기는 꼭 나오는 것 같네요. ㅠ
    나라를 지키는 소중한 군인들이니만큼 국가가 우선적으로 나서서 챙겨줘야 할 일인데 말이죠.

  5. KAS 2012.11.20 1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칸타나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사명감이라는 이름 하나에 목숨걸고 일하는 국군 장병들..

    그렇지만 그들을 믿고 함께 생활하는 가족들은 저런 고초를 겪고 있는 현실..

    제발 엄한데 돈 쓰지말고 국방비에 투자 좀 해서 제발 여건 개선 좀 시켜줍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