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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KA 2012.09.26 10: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부인(X) 명백한 오용입니다.
    이 만화의 경우는 아내 처 안사람 등으로 써야 합니다.
    자기자신의 여자를 부인이라 칭하지는 않슴니다.
    부인 〔夫人〕<명> 남의 아내의 높임말.
    부인 〔婦人〕<명> 남의 아내가 된 여자.

    다행이 대행으로 오타표기 되어 있습니다.

    • 깨비쿵 2012.09.26 13:11  댓글주소  수정/삭제

      ASKA님 친절히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보시는데 불편을 드려서 죄송합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잘 수정하였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2. Reli 2012.09.26 19:0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대에서 보낸 명절은 나름 괜찮았던 것 같아요. 제가 명절을 워낙 싫어해서 그런건가 -_-;;

    부대에서도 명절에는 차례상을 차리고 민속놀이를 즐겼는데 저는 기독교신자라 기도하는 것으로 만족했지만

    그런 소소한 분위기 속에서 서로를 위해주는 진심이 느껴져서 기뻤습니다.

    • 깨비쿵 2012.09.27 12: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아무래도 부대에 있다보면 명절이 다가오면 군인분들께서 더욱 외로움을 많이 느끼시는거 같습니다. 그럴때 서로 아껴주는 옆에 있는 전우들끼리 서로 함게해주면서 힘을 얻으면 좋을거 같습니다. Reli님 기도와 마음의 평화로 행복한 추석 보내세요!^^*

  3. 이드 2012.09.27 00: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음편이 기대되네요.
    저도 임관하면 생각할 딜레마일테니 말이죠.ㅎㅎㅎ

    • 깨비쿵 2012.09.27 1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이드님께서도 임관하면 좋은 지휘관이 될거라 믿습니다. 임관하는 그날까지 힘내시고 즐거운 연휴 보내십시오. 저는 명절에도 마감이라... ㅠㅠ 화이팅 입니다!

  4. KAS 2012.09.27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작가님도 추석 연휴 잘 보내세요..^^

    그리고 리플들에 피드백도 조금만 더 해주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 깨비쿵 2012.09.27 12: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KAS 님 답글을 자주 못드려서 죄송합니다.ㅠㅠ 앞으로는 시간이 나는 대로 자주 답글을 드릴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여러 작업이 겹치다보면 정신없이 시간이 가는 경우가 있어서요.
      죄송합니다. KAS님도 즐겁고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하고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