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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1 2012.09.25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군인 정신이라 군간부들중에 융통성이 부족한 부분이 많은듯 구일본군처럼 정신력만 강조하는것만 봐도

    • Favicon of https://3tshop.tistory.com 우형 2012.09.27 11:49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규정을 따르다 보니 그렇게 되는 경우가 많은가보더라구요.
      그래도 재량껏 편의를 봐주시는 지휘관분들도 많답니다.

  2. KAS 2012.09.25 11: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진짜 미치죠 모기 나방...ㅠㅠ

    아무리 실전과 같은 훈련도 좋지만...

  3. Reli 2012.09.25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왜인지 모기 때문에 고생한 기억은 별로 없고
    여름에는 그저 비 와서 홀딱 젖고 겨울에는 동상 때문에 고생한 게 더 기억에 남네요... ^^;;

    훈련 뛰다 보면 역시 훈련 때는 흐리고 시원한 날씨가 최고.

    • Favicon of https://3tshop.tistory.com 우형 2012.09.27 11:50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모기에 잘 안물리는체질이셨나봐요 ㅠㅠ
      맞아요. 여름훈련은 비와서 힘들고 겨울훈련은 발이 얼어서 힘들죠 ㅋㅋ

  4. 리맹밝 2012.09.25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역시 병신같은 것들이 간부랍시고 앉아 있으면 사병들이 고생이다.

  5. 에휴 2012.09.2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무리해도 훈련은 실전이될수가없다는 말을 모르나보내..ㅋ...그리고 병력을 온전하게보전하는것도 지휘관의 비전시상황때 제일중요한 의무인건모르나...

    • Favicon of https://3tshop.tistory.com 우형 2012.09.27 11:5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많이 변하고 있다는 이야기들 전해 들었습니다.
      아마 조금 지난 이야기라 더 심하게 느껴지지 않나 싶네요^^;

  6. 무적군의관 2012.09.30 08: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참...올해 우리 부대는 모기구경하기 정말 힘들어졌습니다.
    자랑같아서 민망하지만, 사전에 병사들과 함께 모기방제 및 모기유충구제를 엄청 해댔기 때문인데요.
    진짜 별거 없습니다.

    1. 부대 주변 웅덩이는 메꿀수 있는 건 모두 메꿔버립니다.
    2. 메꿀 수 없는 웅덩이나 정화조에는 모기유충구제제를 투여합니다.
    3. 그외 부대 주변 풀숲 등에 모기살충제를 반복적으로 살포해줬었죠.

    평소 부대 주변 모기방제를 했어야지, 훈련 때 다되서 저 중대장님이나 대대장님이나
    저러고 있으니, 애꿎은 병사들만 모기 피해를 보게 되는 것이죠.

    위에 열거한 모기유충구제는 미군의 경우는 2차세계대전 때부터
    전투시에도 이미 정착시켰고,
    우리 국군도 저 정도 모를 정도는 아닐텐데...무엇을 아는가보다 무엇을 실천하느냐가 더 중요하다는 말을
    다시 한번 실감하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