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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ASKA 2012.08.23 11: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청춘을 받치다(X) 청춘을 바치다(O)

  2. Reli 2012.08.23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세 지긋하신 분들의 사연을 볼 때마다 가슴이 아려오네요. 당신의 인생에 박수를 보냅니다! ^^

    • 깨비쿵 2012.08.28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지게 인생을 살아오신 분들을 보면 정말 여유와 평온 함이 느껴지는거 같습니다. 정말 멋진 분들이십니다.^^

  3. 아미Army 2012.08.23 20: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33년이였으면 원사쯤 되셨을꺼 같네요.

    • 깨비쿵 2012.08.28 12: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네. 취재당시 원사님이셨습니다. 정말 다정다감하고 좋으신 분이셨습니다.^^

  4. KAS 2012.08.24 1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찡...하네요

    그동안 노고 많으셨습니다.
    덕분에 우리 조국이 평안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5. 이드 2012.08.27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저런 기분을 느낄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ㅠㅠ

    • 깨비쿵 2012.08.28 1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꼭 느끼실거라 믿습니다.~!!^^ 태풍오는데 조심하세요.
      언제나 감사드립니다. 상품권은 태풍이 끝나는데로
      조만간 보내드리겠습니다. 이드님 화이팅~!!

  6. whitehorse 2012.08.29 16: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현재우리나라곳곳에서 고생하시는 군인분들덕분에 우리가발뻗고잘수있습니다.
    장병여러분 감사합니다.

  7. p99k 2012.09.10 20: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년도 안되는 군생활속에서도 엄청나게 많은 인연과 사건사고 추억들을 남기고 위병소 밖으로 발걸음을 옮기는게 쉽지않았는데 33년이면....정말 원사로 예편하시는분들이 항상 존경스럽습니다


  8. 이해진 2012.11.09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존경을 담아서....충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