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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S 2012.07.31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햐~!!!

    기대도 안했는데 제일 1등으로 이름이 나왔네요 KAS!!

    집안의 영광입니다^^

    해외에 전시되었던 그림보다도, 상품권보다도

    작가님의 직찍을 기대했건만....ㅠ_ㅠ

    그럼 이동현 작가님의 다음 이벤트에서 깨비쿵님 실물을 다뤄달라고 떼써봐야겠네요 ㅋㅋㅋㅋ

    선정해주셔서 감사드리며,

    제가 운영하는 군인을 꿈꾸는 사람들이 모인 카페이 국방부 블로그 웹툰에 대해 홍보 한번 하겠습니다^^

    더운 여름날 건강하시옵소소~

    타쿠타쿠 깨비오탁후 작가님 (__)

  2. 필삼아 2012.07.31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 카스님 당첨 추카드립니다 ㅋㅋ

  3. 2012.07.31 15: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4. 요체킷 2012.07.31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머라고 적어야하지 흠;;;

    화...화이팅!!!

  5. 2012.07.31 17: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Reli 2012.07.31 17: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실 200회 때는 일부러 간소하게 글을 남겼는데, 뽑아주셨네요.

    평소에 꾸준하게 댓글을 달아드린 덕분이려나요 ^^

    매번 좀 더 길고 자세하게 글을 남겨드리고 싶지만 저도 나름 제 코가 석자랍시고 -_-

    빨리 읽고 짤막하게만 글을 남겨드리는데 그런 댓글이라도 힘이 된다고 하시니 되려 제가 죄송스럽네요.


    작가님이 처음에는 군인 분들이 어렵게 느껴졌다고 하셨는데

    저도 비슷하게 10때 땐 제가 남자인 게 싫을 정도로 군대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혐오가 있었어요.

    물론 군복무를 마치고 난 지금은 군대에서 느꼈던 정을 아직까지도 간직하고 있고요 ^^

    덕택에 군대 생각하면 몸서리가 쳐진다고 질색하는 사람을 주변에서 목격할 때마다 가슴이 아픕니다.

    대한민국 국민 모두가 국군 장병 분들의 소중함과 노고를 잊지 않고 응원해주시는 그 날까지,

    작가님과 독자 여러분 모두 힘내세요 ^^

  7. 2012.08.22 00: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